[대한급식신문/기사] 미대 재수보다 ‘비실기 미대’ 선택…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대한급식신문=김동식 기자] 2018학년도 미술대학 합격자 발표가 지난 2월6일 모두 마무리 되면서, 미대 진학을 희망하는 입시생들 사이에서 ‘비실기 미대’를 염두하는 이들이 있다. 상대적으로 실패 위험이 큰 미대 재수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실기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기 때문에 ‘비실기 미대’에 대한 선택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비실기 전형은 수능, 내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