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스페셜] 코리안 뷰티 세계를 유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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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미용학전공 김성남 학과장

“메이크업을 배우기 위해서 한국으로 오는 유학생이 매우 많아지고 있어요.”

“이것은 한국식 화장법, 코리안 뷰티가 단순히 유행이 아니라 전 세계 여성들에게 매력을 호소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지고 있다는 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 MBC스페셜 인터뷰 중 –

MBC스페셜 동영상 링크>> http://youtu.be/DNAeLTTCqTo

[조선일보] [주목! 이 학과] 서경대 미용학전공

서울권 內 4년제 대학 중 유일한 미용분야 학과 “국제무대서도 능력 발휘할 수 있는 미용전문가 양성” ▲서경대 미용학전공 김성남 학과장. “생활수준이 높아질수록 미(美)를 향한 사람들의 열망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그만큼 미용예술산업의 전망도 밝죠. 남녀 구분없이 전문직으로 미용전문가만큼 실속 있는 직업이 없어요.” 서경대김성남 미용학전공 학과장은 미용산업의 전망을 이렇게 진단했다. 서울권 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한 미용분야 학과인…

[G뉴스] ‘엣지 있는’ 뷰티디자인 축제

국내 유수 미용업계 전문가 등 5만명 참여 뷰티디자인의 진수 선봬 …인력창출 기여도 ◇ 2009 대한민국뷰티디자인엑스포에는 약 5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美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 김기수 기자 “대한민국 엣지녀들이 한 자리에 다 모였다?” 18일 열린 국내 최대의 뷰티행사인 ‘2009 대한민국뷰티디자인엑스포(이하 뷰덱스)’에 수많은 국내외 유수의 미용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뷰티누리] “세계 미용교육 분야 1인자로 쑥쑥 커나갈 터”

서경대 미용학전공 김성남 학과장 “학사·석사·박사 과정이 개설된 서경대는 국내 미용 교육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기술 위주의 미용교육에서 벗어나 아트 개념을 확대해 ‘미용예술’ 장르를 탄생시켰죠. 정규 졸업전시회로 뷰티아트의 폭을 넓힌 것도 서경대만의 업적입니다.” 서경대 미용학전공 김성남 학과장은 학문이 고급화하는 시점은 실용성에서 벗어나 예술적 단계에 접어들었을 때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그가 미용학을 예술로 확대시켜 미학적 관점에서 창의력을 끌어내는…

[문화저널21] 살아있는 현장을 디자인하라

패션은 시대적 문화와 경제,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고 해도 무관할 만큼 생활공간 전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만큼 패션디자인은 세분화, 전문화되며 고도의 창조적인 인력을 요구하고 있다. 서경대학교의 의상디자인학과는 유수의 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와 차별화를 두어 무대의상 전문학과로 급부상 중이다. 전국에 의상디자인학과를 소지하고 있는 대학교는 많지만, 종합적으로 의상은 물론이고 헤어, 메이크업, 공연기획까지 학생들이 직접 모든 작업을 종합적으로 배울…

[메트로] 학위 이젠 교육원에서 따자

전문자격 취득도 가능 미용, 조형 이색과정도 대학을 졸업했다해서 공부에 손을 놓아버리는 시대는 지났다. 이런 사회 변화에 발맞춰 각 대학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창업이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과정이 많은 게 특징이다. ..중략 서경대 평생교육원=학점은행제 과정의 경우 피부미용·경영·의상디자인 3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뿐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동아일보] 우리 교육원으로 오세요…”서경대 평생교육원”

서경대 평생교육원 국가자격증 대비-학점은행제 프로그램 탄탄 서경대 평생교육원은 국가자격증 대비 과정과 학점은행제 과정 등 크게 4가지 과정을 운영한다. 국가자격증 대비 코스로 섬유 패션 디자인 분야에서 각광받는 컬러리스트 과정을 비롯해 경락미용, 미용(헤어), 유통관리 과정을 개설했다. 학점은행제는 의상디자인 연극 미용 멀티미디어 경영학 등의 5개 학과가 있다. 서경대는 미용 분야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 학점은행제 과정에서도 미용학전공을…

[스포츠서울] 수능 없이 대학간다? “서경대 피부미용과”

대학교 피부미용과를 수능 없이 갈 수 있다는 희소식에, 고등학교 졸업생은 물론 미용업계의 종사자까지 무려 1,000명이 학사학위를 받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 일을 벌인 곳은 다름 아닌 유노아카데미. 유노아카데미의 이상욱 대표는 “”초기에는 지원자들이 정규대학이 아니라서 많이 망설였는데 이제는 학점대학을 바라보는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또, 서울에서 유일하게 총장명의의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또한, 아직 서울에선 찾아볼…